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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행사안내 입니다.
나라사랑 독백, 가사 바꿔부르기 경연대회 행사
등록일 2011-06-17 오후 8:20:03 조회수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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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호국보훈 우리가 앞장선다!

입시위주의 교육, 개인주의적 성향으로 부족한 청소년의 역사인식을 바로 하기 위한 나라사랑 문화 확산 프로그램 본선대회가 남부보훈청의 후원아래 6월 8일 본교 강당에서 열렸다.

행사의 목적은 학교에서 국난극복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가 국가정체성을 확립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시고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함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뜻 깊은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열띤 관심과 경쟁속에서 이미 예선전이 치루어졌는데 연기 독백부문에 45명이 지원하여 6명이 , 노래부문에서는 가사 바꿔 부르기 15개 팀 중 9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이날 자웅을 가렸다.

행사의 사회자로는 임동환, 우정아, 김산 학생이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관중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연기 독백부문 6명이 , 노래부문에서는 가사 바꿔 부르기 9개 팀이 열띤 경쟁을 통해 나라사랑에 대한 분위기를 고취시켰으며, 찬조공연에는 오프닝으로 난타가 가장 한국적인 것을 보여주었고, 마지막 클로징에는 댄스공연으로 남북통일 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대한민국 이 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는데 그동안 나라사랑에 대한 프로그램이 백일장, 사생대회, 전시회 등 관례적으로 이루어진 한계를 뛰어 넘어 청소년들에게 큰 관심과 이슈가 될 만한 공연과 접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점이 관심과 참여도를 이끄는데 큰 힘이 되어 보훈청에서도 색다른 주제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나라사랑 배지도 나누어 주었다.

행사를 끝까지 지켜본 윤두섭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및 김학무 보훈과장 은 뜻밖의 훌륭한 공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열심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고 시상식에도 함께 하여 자리를 빛냈는데 연기부문의 독백 최우수상은 포화 속으로(학도병) 을 묘사한 최선공 학생이 노래부문은 1950년을 주제로 랩으로 승화시킨 진민우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6월 19일(일)남부보훈청 주관으로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데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수상자들 , 실용댄스 팀이 초청을 받아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사진 동영상 자료 참조*
http://berseo.blog.me/50113680289
[이 게시물은 SOPA님에 의해 2011-07-14 16:24:42 학교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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